본문 시작
청라GRT 개통 지연···원인은 경제청? 관련
- 작성일 : 2017-11-09
- 조회수 : 1,255
- 담당부서
관리자
2017. 11월 9일 기호일보에 보도된『 청라GRT 개통 지연···원인은 경제청 ? 』이라는 주장에 대한 해명자료 입니다.
□ 보도 내용
○ 인천경제청이 GRT 운영을 맡을 인천교통공사와의 위·수탁 협약체결을 질질 끌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 교통공사는 수차례 인천경제청에 위·수탁 협약을 체결할 것을 요청했으나, 경제청은 법률 자문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인천경제청과 협약이 늦어지면서 버스운행면허 발급등 인천시와의 행정절차 진행도 연달아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 해명 내용
○ 청라국제도시 신교통(GRT) 도입사업은 2017.10.19일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시장이 “내년 2∼3월에 GRT 운행이 가능하다는 보고를 받았으며, 운행이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바와 같이 GRT도입에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임.
○ 답변이후 우리청에서는 인천교통공사가 제안한 “청라국제도시 신교통 운행계획(안)”과 시(교통국), 경제청, 인천교통공사 3자가 참여하는 “청라국제도시 신교통(GRT)운영 위·수탁 협약(수정안)”을 제출받아 각각 행정절차에 의거 착실히 진행중에 있음을 밝힘
○ 위·수탁 협약을 체결 당사자로서 인천교통공사가 당초 2자(경제청, 인천교통공사)가 참여하는 위·수탁 협약안으로 협의를 요청하였으나, 정책조정회의결과(10.13)로 시(교통국)이 참여하는 3자간 위·수탁협약(수정안)에 대한 변경협의(10.23)를 요청해 옴에 따라 협약서 체결일정이 다소 지연되어졌으나, 사업추진일정에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으며,
○ 다만, 인천교통공사가 제안한 “청라국제도시 신교통 운행계획(안)”(10.26)에 포함된 GRT 전담 인력 및 2018년 예산편성이 BRT와 비교해 과대책정된 측면이 있어, 이를 일부 조정하여 11월중순까지는 교통공사가 요청한 운행계획에 대한 검증을 완료할 예정임. ※ GRT 전담인력 조정(당초 57인 → 변경 48인) 2018년 예산운영(당초 수입 : 6.9억, 운영비 : 40.6억 손실 : 33.7억) (변경 수입 : 6.3억, 운영비 : 32.9억 손실 : 26.6억)
○ 경제청에서는 청라국제도시 신교통(GRT) 도입1단계의 조속 개통을 위해 시행주체로서 위·수탁 협약 이외에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차고지, 정류장 정비, 차량 디자인, 면허 등)등에 대해서 유관기관인 시(교통국), 인천교통공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을 통해 진행중에 있으며, 당초 주민들과 약속한 개통일정(2018.2∼3월)에는 지장이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재차 알려드림.
콘텐츠 만족도 조사
-
담당부서 : 미디어문화과
-
문의처 :
032-453-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