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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GRT 내년 2월 시동...통합차고지는 지연" 관련
  • 작성일 : 2017-12-08
  • 조회수 : 1,400
  • 담당부서 관리자

2017. 12월 8일 중부일보에 보도된『 청라국제도시 GRT내년2월 시동...
통합차고지는 지연 』이라는 주장에 대한 해명자료 입니다.



□ 보도내용

○ 청라국제도시 주택가 한복판에 위치한 임시차고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지금도 많은 주민불편 민원이 폭주할 전망이다.

○ “경제청의 안일한 행정으로 내년 본예산에도 부지 매입비용이 포함되지 않아 추경을 통해 내년9월께 착공할 수 있을 것”이다


□ 해명 내용

○ 경제청에서는 청라국제도시 신교통(GRT)도입 1단계의 조속개통을 위해 위․수탁협약체결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임시로 조성중인 GRT 임시차고지는 주택가 한복판이 아닌 주민민원해소 예방차원에서 유관 기관인 교통공사, LH와 협치를 통해 최적의 장소(서구 첨단동로 164번길 29)를 선정 후 공사를 진행 중에 있음.

○ 또한, GRT 통합차고지 사업이 차질 없도록 토지소유자인 LH로부터 토지사용 승락서를 받았으며(17. 11. 7), 차고지공사는 발주기관인 종합건설본부에서 긴급입찰공고(‘17. 12. 8) 진행 중으로 사업 시행자를 12월중 선정하여 곧바로 착공할 예정으로서 내년 9월 착공보도는 사실과 다름.

○ 통합차고지부지 매매계약서는 12월 15일까지 체결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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