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월 16일 기호일보에 보도된『 시, 스마트시티 주식 웃돈 주고 살 판』에 대한 해명자료 입니다.
□ 보도 내용중 해명 할 부분
○ 인천시가 인천스마트시티(주) 주식을 액면가(주당 5천원)보다 비싸게 사들이려고 해 논란이다.
○ 이 회사는 자본금 10억 원을 까먹고 부채가 50억 원이 넘은 상태다 |
□ 해명 내용
○ 액면가보다 비싸게 사들이려고 해 논란 관련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인천스마트시티(주)의 민간주주 보유주식 전량을 매수하여 인천시가 지분 전부를 확보함으로써, 경영의 합리화,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주민 서비스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주식가치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를 위해서 2인 이상 복수의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 따라서, 액면가 보다 비싸게 사들인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 자본금 10억 원을 까먹고 부채 50억 원 관련
- 인천스마트시티(주)의 2017년말 자본잠식은 5억원으로 확인되었으며, 2016말 부채 50억 원은 공사예수금, 공사선수금 등 사업성부채로 실질적 부채가 아니며, 금융부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재정상태에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