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월 2일 인천일보에 보도된『 영종2지구 매립, 경제성 없는데 생태계만 악화』에 대한 해명자료 입니다.
□ 보도 내용중 해명 할 부분
○ 인천녹색연합의 “중산지구 매립사업은 경제성도, 명분도 없는 땅 장사이기 때문에 매립사업을
취소해야 한다”
○ “영종2지구가 매립될 경우 인천 갯벌 생태계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 해명 내용
○ “경제성도, 명분도 없는 땅 장사” 관련
- 영종2지구는 2003년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부지로 영종하늘도시, 미단시티, 한상드림아일랜드 사업이 정상추진에 따른 개발시기 도래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며,
-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신규 산업․물류 기능 도입 및 주변지역과의 차별화를 통한 미래지향적 단지로 조성하고 개발이익을 미개발지에 재투자하여 주변지역과의 상생적 발전 도모와 지역주민 편의 제공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음
○ “인천 갯벌 생태계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관련
- 사업대상지는 갯벌이 퇴적중인 영종도 동측 해안과 준설토투기장 사이의 공유수면으로 강화남단갯벌과 영종도남단갯벌의 생태를 고려하여 해수 유통이 가능하도록 수로의 기능을 확보하도록 계획하였으며 향후,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환경피해 예방을 최대한 고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