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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에 보도된 『기업 요구면적 맞춰 주려 ‘도로를 대지로’』에 대한 반박자료
  • 작성일 : 2018-08-01
  • 조회수 : 1,389
  • 담당부서 -

2018년 8월 1일 11:05분에 내일신문에 보도된 『기업 요구면적 맞춰 주려 ‘도로를 대지로’』에 대한 반박자료 입니다.

□ 보도된 내용 중 반박할 부분

○ 이 같은 결정(→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셀트리온이 요구하는 부지면적을 맞춰주기 위해 기존 도로를 대지로 바꿔주기로 한 것)에는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가 박남춘 인천시장의 친구라는 점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 반박 내용
○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와 박남춘 인천시장이 친구라는 점이 작용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셀트리온이 요구하는 부지면적을 맞춰주기로 한 결정은 민선6기에 이미 결정된 사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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