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자원순환센터, 9개월새 염화수소 774㎏ 배출』
(시사저널, 11 6 보도) 관련 해명자료
□ 보도내용
- 송도자원순환센터, 9개월새 염화수소 774㎏ 배출
- 5톤짜리 음식물쓰레기차 615대 규모 오염물질 배출 |
□ 해명내용
○ 2018. 11. 5일 시사저널 윤현민기자 당청 방문하여 취재를 하는 과정에
- 송도자원순환센터 1~9월까지 염화수소 774㎏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을 3079㎏을 배출한 사실을 공개하였음
※ 오염물질 배출량은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사업장대기오염물질관리시스템)홈페이지 연간 배출량이 공개되는 자료로서, 금년 자료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취재시 공개함.
※ 송도자원순환센터에는 원격굴뚝감시장치(TMS)에 의해, 오염물질 배출량이 한국환경공단으로 자동전송 됨.
○ 송도자원순환센터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량은 원격굴뚝감시장치와 연결된 굴뚝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이며,
※ 오염물질 총량 : 오염물질 배출량(㎎/㎥) × 풍량(㎥/년)
- 이는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배출허용기준이내의 오염물질배출량을 포함한 수치이며
- 실제로, 송도자원순환센터에서는 염화수소이외에 다른 오염물질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없으며, 염화수소가 초과된 량은 금년상반기 기준으로 1.2240㎏이며, 초과배출된 량에 의한 배출부과금 133,570원을 부과한바 있다.
- 따라서 초과배출량 1.2240kg은 배출량이 미미하여 인체에 지장을 미친다고 볼 수 없음
○ “송도자원순환센터의 올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자료가 언론에 공개된 건 시공업체(태영건설) 직원이 모르고 저지른 실수“
- “시공업체(태영건설) 직원이 모르고 저지른 실수” 내용은 취재 기자가 염화수소 배출량을 774ton 이 맞느냐고 확인 전화가 와서 단위가 ton이 아니라 kg이며, ton이라고 말했다면 직원이 잘못 말한 것이라고 얘기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