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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송도 워터프런트 사업에 쓴소리 "관련 해명(기호일보)
  • 작성일 : 2018-12-26
  • 조회수 : 2,808
  • 담당부서 공보문화과 (032-453-7083)

□ 보도된 내용 중 해명할 부분

○“수로 폭 및 수심을 변경하면 펄 퇴적이 심각해 질 것”

□ 사실 확인

○ “수로 폭 및 수심 변경시 오히려 부유사 퇴적률이 감소되어

( 4.1mm/year ⇒ 0.78mm/year) 펄 퇴적이 줄어듬”

- 2014년 8월 최초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나 이후 2016년 3월 착수한 기본설계용역 추진과정에서 사업목적(방재기능, 수질개선, 친수공간 조성 등) 및 경제성 확보,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 등을 감안하여 최적 규모로 변경하고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69조(건설공사기본계획) 제5항 따라 기본계획(변경)을 확정 고시하였음

* 수로 폭(60m → 40∼60m), 남측수로 수심(5m→ 3m), 기타 1식

- 특히, 수로 폭 및 수심 변경과 펄 퇴적 문제에 대하여는 그 동안 수차례 민원이 제기되었던 사항으로 2018. 7월 인천대, 인하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농어촌공사 등 관계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수치모의 분석결과가 적정하다는 결론이 도출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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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 032-453-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