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제청 전방위 로비와 송도 문자폭탄 ‘역효과’』
(인천투데이, ‘19.3.21. 보도) 관련 해명
□ 보도된 내용 중 해명할 부분
- 경제청은 본부장 4명을 21일 오전부터 시의회로 보내 모든 의원들을 만나게 했다. 하지만 시의회의 분위기는 오히려 악화된 양상이다.
- 경제청 본부장들의 입법 로비도 역효과로 번지고 있다.
□ 해명내용
○ 이번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사업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한 경제청 본부장들의 시의회 방문은 조례 개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의원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집행기관 입장에서 의당 취해야 하는 활동의 일환으로서 ‘로비’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