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된 내용 중 해명할 부분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 투모로우시티를 복합문화기능을 갖춘 청년창업센터로 사용하겠다고 밀어붙여 빈축을 사고 있다.
- 시와 인천도시공사는 한차례 협의는 했지만 최종 합의한 게 아니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해명내용
○ 투모로우시티 활용과 관련 3월 22일 개최된 시 기획조정실장 주재 ″투모로우시티 활용방안 관련 회의″에서 경제청이 투모로우시티를 스타트업벤처폴리스 공간으로 사용토록 추진하는 것으로 됐으며 현재 인천시의 최종의사 결정만 남겨놓고 있는 상태임. 따라서 송도 투모로우시티를 청년창업센터로 사용하겠다고 밀어붙이고 있는 것은 아님.
◯ 또한, 2018년 12월 5일 스타트업 벤처폴리스 계획수립 대행사업 착수보고회시 시와 도시공사가 참여하여 사업의 취지 및 목적 등을 공유 한 바 있으며, 인천도시공사와는 경제청이 투모로우시티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지난해부터 논의해왔으며 이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