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보도
해럴드경제 “영종 국제학교 ‘킹스’유치 실패 이끈 인천시 관련자 문책하겠다...주민들 극도로 분노 ‘폭발’” (2024.5.9. 이홍석 기자)
해럴드경제 “인천경제청, 영국 학교들 방문...공모 방침에 반한 불공정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2024.5.10. 이홍석 기자)
□ 보도된 내용 중 설명할 부분
○ “특히 국제학교를 선정해 유치한 송도와는 다르게 유독 영종만 국제학교 유치를 개발업자 공모방식으로 추진하겠다는 인천경제청을 둘러싼 그동안의 의혹이나 논란 수준으로 문제를 제기해 온 행정적 의문점에 대해 주민들은 법적 책임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외국교육기관의 설립에는 토지임대비용 및 교사, 부속건물 등의 건축을 위한 재원조달방안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운영에 대한 면밀한 검토 또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인천경제청은 영종국제학교 유치·설립에 관심을 보인 학교사업 제안자들에게 사업계획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요청하고 제출받은 자료에 대해 검토하여 왔습니다. 인천경제청은 학교사업 제안자 면담 및 영종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해외 명문학교법인이 주도하는 설립이 가능하도록 방침을 정하고 이를 추진해왔으며, 기사에 있는 ‘개발업자 공모방식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