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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부천시 발암물질 검출 옛 군부대 토양, 인천 송도로 반출 검토』 기사 관련
  • 작성일 : 2026-01-28
  • 조회수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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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

인천투데이 부천시, ‘발암물질 검출옛 군부대 토양 인천송도로 반출 검토 (2026.1.27. 현동민 기자)

 



설명 내용

 

 

경기도 부천시가 오정동 소재 옛 군부대 용지의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검출된 토양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공원 등에 반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천시 옛 군부대 토양의 송도 반입 검토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부천시로부터 토양 반입 관련 어떠한 협의나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음.


 

그런데 부천시는 토양정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오염토양을 외부로 반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 과정에서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일대가 반출지로 검토 대상에 오른 사실이 확인됐다.

 

구체적 대상지로는 연수구 송도동 299번지와 송도동 390-2번지 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으로 알려졌다.

인천경제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공원조성 사업을 시민 정주여건과 도시 기반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공원 조성 과정에서 시민 안전과 환경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왔음. 특히 공원에 활용되는 토양과 자재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엄격한 검증과 절차를 거쳐 관리되고 있으며,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토양이 공원에 반입되는 일은 없음.

기사에 언급된 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토사의 경우 인천광역시 신청사 건립부지의 토사를 사용하기로 지난해 협의 완료함.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에 기반한 정보 제공과 투명한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녹색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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